진료센터

MEDICAL CENTER

유방갑상선센터 소개

유방센터

전국 최초이자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유방전문병원인 세계로병원의 주요 센터입니다.

다양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의술과 우수한 의료진이 진료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성암 1위를 차지하는 유방암은 선진국형 질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 습관, 비만, 모유수유 감소 등의 생활패턴의 변화로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40대와 50대에 가장 호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여성에서도 발생빈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있어 소중한 유방은 유방외과 전문의에 의해 전문적으로 다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남에게 보이기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진료를 미루거나 타과 전문의를 찾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 진단에서 치료까지 불필요한 시간낭비 를 하고 있습니다.

유방 전문의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 수술 후 항암치료 와 유방 성형 및 재건까지 치료를 원하는 모든 분께 가장 적절한 진료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세계로병원 유방갑상선센터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한 번의 방문으로 당일 접수, 진찰, 검사 등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유방전문병원 시범기관부터 시작하여
3회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이며,
의료기관 1주기, 2주기 인증받은 병원 입니다.



ONE-STOP 서비스

검진부터 진단, 수술, 항암 치료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ONE-STOP서비스를 통해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덜고,
빠른 치유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

대학병원을 능가하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통해 오래기다리지 않고
빠른 검사와 수술을 진행함으로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으 실 수 있습니다.

갑상선센터

갑상선 양성결절부터 악성종양까지 빠르고 정확한 진단, 조직검사,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One-Stop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소개

이경춘 유방갑상선센터장[외과 전문의, 유방갑상선]

학력/경력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외과 전공의
- 유방질환 분과전문의 취득
- 동의대학교 동의의료원 외과 주임과장 역임(유방 갑상선 종양, 하지정맥류)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대한외과학회 정회원
-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 "Mistletoe therapy with Helixor" medical training, held in Rosenfeld, Germany, 2018. (Visits to Filderklinik, Hospital Arlesheim and Paracelsus Hospital in German and Swiss) - Breast cancer diagnosed by sono-guided Vacuum-Assisted Breast Biopsy (VABB) : A single institutional experience (2014, GBCC)
- The a Total Proctocolectomy with an Ileal Pouch-Anal Anastomosis: 12 Cases (大韓大腸肛門學會誌, Vol.19 No.1, [2003])
- Abnormalities of Liver Function during Total Parenteral Nutrition(TPN) (대한외과학회지, Vol.63 No.5, [2002]) "Mistletoe therapy with Helixor" medical training, held in Rosenfeld, Germany, 2018. (Visits to Filderklinik, Hospital Arlesheim and Paracelsus Hospital in German and Swiss)

오전 교대진료
오후
진료 일정은 수술 및 진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기 전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이혁진 과장[외과 전문의, 유방갑상선]

학력/경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예수병원 외과 전공의
- 유방질환 분과전문의 취득
- 전주병원 외과 과장 역임
- 영국 All Nations Christian College Biblical and Cross Cultural Study Diploma 과정수료
- 대한외과학회 정회원
-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 대한임상종양학회 정회원

오전 교대진료
오후
진료 일정은 수술 및 진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기 전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김시영 과장[외과 전문의, 유방갑상선]

학력/경력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신대학교 선교목회대학원 선교학 석사
- 한국원자력의학원 외과 전공의
- 유방질환 분과전문의 취득
- 한국원자력의학원 임상자문의
- 서부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수수(SUSU)족 의료선교사(2005~2008)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 한국유방암학회 평생회원
- 대한종양외과학회 평생회원
- 대한유방외과연구회 정회원

이원일 과장[외과 전문의, 유방갑상선]

학력/경력
-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박사
- 한림대학교 의료원 외과 전공의
- 동아대학교 병원 성형외과 전공의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유방외과/내분비외과 전임의
- 부산의료원 외과 과장 역임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외과 임상강사
-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임상교수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두경부종양학회 정회원
- 대한외과로봇수술연구회 정회원
- 대한종양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창상학회 정회원

오전 교대진료
오후
진료 일정은 수술 및 진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기 전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정미희 과장 [영상의학과 전문의, 영상진단]

학력/경력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
-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
- 대한영상의학회 정회원
-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정회원

오전
오후

유진예 과장[병리과 전문의, 병리진단]

학력/경력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병리과 전공의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병리과 전임의
- 동아대학교병원 병리과 전임의
- 미국의사면허 USMLE step3 통과
- 좋은문화병원 병리과 과장 역임
- 근로복지공단 창원산재병원 병리과 과장 역임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병리과 임상외래부교수 역임
- 대한병리학회 정회원
- 대한세포병리학회 정회원

오전
오후

김소정 PET-CT센터장[핵의학과 전문의, 핵의학진단]

학력/경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
- 부산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전공의
- 대한핵의학회 정회원
- 대한노인병학회 정회원

오전
오후

증상별유방질환

인사글 표지

찌릿찌릿 통증(유방통)

유방통은 대부분 생리주기에 따른 주기적 증상으로 약 85% 환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비주기적 유방통의 경우 염증, 고름집, 양성종양, 악성종양 등 발생되는 원인은 다양하므로
전문의 상담 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유방촬영,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며, 이를 통해 유방질환을 확인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초음파 → 확진 및 처방

유두분비물(유즙분비)

유두분비물의 대부분은 출산능력이 있는 여성의 40% 정도 에서 보일 수 있는 정상 소견입니다.
특히 출산 전후 혹은 수유기 전후 노란색의 분비물 이나 붉은 혈성분비물이 있는 경우 대부분 유관염 등 양성 유방질환입니다.
또한 위장질환이나 심장질환 등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도 유두분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즙분비가 완전히 멈춘 이후에 한쪽 유방에서 붉은색의 분비물이 있는 경우에는 5% 정도 유방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단을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 총조직검사/절제조직검사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치료

유방석회(유방촬영에서 보이는 하얀 점)

유방석회의 대부분은 양성(良性)석회로 크기가 크고 둥근 모양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계란 껍질 모양 등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추가 검사나 조직검사가 필요하지 않으며, 정기적인 유방 검사로 충분합니다.
유방암과 관련이 있는 석회는 대부분 1~2mm 이하의 크기로 모여 있는 석회입니다. 이를 군집성 미세석회라고 합니다.
이것은 상피내암을 포함하여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 유방 촬영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석회가 있어도 모두 유방암은 아니며 염증이나 외상, 수술, 방사선 치료, 이물질 등이 원인이 되어 미세석회가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석회가 발견될 경우 전문의를 통해 모양, 크기, 숫자, 분포 등을 확인하고 악성의 가능성이 있을 경우 조직 검사를 통하여 암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초음파 → 확진 및 처방

부유방

태아가 성장하면서 유선(milk line)을 따라 만들어진 여러 개의 유방이 태어나기 전에 대부분 퇴화하는데, 퇴화되지 않고 출생 후까지 남아서 유방과 비슷한 형태를 띠게 됩니다.
생리가 시작되면서 겨드랑이에서 많이 발견되고, 대개 생리주기에 따라 통증이나 멍울 등의 형태로 나타나며 유방에서 느끼는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통증, 미용적인 문제 등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제거 수술을 고려할 수 있으며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초음파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수술

여성형유방 또는 유방비대

주로 사춘기와 고령의 남자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한쪽 또는 양쪽 유방이 과도하게 발육된 상태로 남성 유방에 나타나는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여성형유방은 주로 60-70%가 사춘기 남아에서 발생하며 특히 12-15세 사이에 나타나고 대부분 무증상으로 6~18개월 정도 지나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최근 비만이 많아지면서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청소년기에 많은 유방비대는 대개 20세가 되기 전에 없어지므로 내분비(호르몬)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건강한 남성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유방비대가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남성유방암은 여성에 비해 드물기는 하지만(1%), 남성의 경우도 가슴에 멍울(혹)이 만져지는 경우 유방촬영 및 유방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초음파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수술

함몰유두

선천적인 경우 유관의 발육장애나 유두 주위 근육 또는 섬유조직의 결핍 등의 원인으로 유두가 안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이지만,
유방암이나 유선염 또는 유방수술 등에 의해 2차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유두가 함몰되면 출산 후 수유가 곤란할 뿐 아니라 유두부가 청결하지 못하여 만성유선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다른 유방질환의 원인 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하여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초음파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수술

멍울(유방결절)

유방에 생긴 혹, 멍울, 종괴, 종물, 종양 등과 같은 덩어리들을 일컬어 유방결절이라고 합니다.
크게 낭성결절(물혹)과 고형결절(단단한 혹)로 나눌 수 있으며, 양상에 따라 진단이나 처치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 총조직검사/절제조직검사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제거


단단한 멍울(고형결절)

1) 40세 이하
단단한 멍울 또한 대부분 양성(良性)질환으로 보통 섬유선종, 섬유낭종성 변화, 유두종 등이 있습니다. 유방촉진, 유방초음파, 유방촬영술, 총조직검사(침생검)를 하여 양성(良性)으로 확인되면 일정 기간 동안 정기적인 경과 관찰을 합니다. 총조직검사는 결절의 전체를 검사하는 것은 아니므로 100% 확진을 원하는 경우 제거 후 조직검사가 고려됩니다. 과거에는 절제조직검사 후 생기는 미용적인 문제(수술 상처)가 있었으나 요즘은 진공보조흡인종괴절제술 (일명 맘모톰)과 같은 완전 절제가 가능하면서 상처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총조직검사(침생검)에서 양성(良性)으로 진단이 되어도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하여 변화 여부를 관찰해야 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 총조직검사/절제조직검사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제거


2) 40세 이상
단단한 멍울은 40세 이하에서 생기는 멍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악성(惡性)종양(암)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진료,검사 방법은 40세 이하의 경우와 비슷하나 악성의 빈도가 증가하는 연령대임을 고려하여 초음파 검사 등의 결과에 따라 악성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조직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20~30대 유방암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2~17%) 연령에 관계없이 통증이 없는 유방의 단단한 멍울은 반드시 확진할 수 있는 조직검사를 통하여 질환을 감별해야 합니다. 확진이 될 경우 유방암 치료의 일반적인 원칙을 따라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문진/촉진 →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 총조직검사/절제조직검사 → 확진 및 경과 관찰 또는 제거



유방암 초기증상

모든 암이 그러하듯 암 자체로 인해 나타나는 초기 증상은 대부분 불분명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특징적인 제반 사항과 몇 가지 증상을 대별해 분석해본다면
여성분들에게도움이 되리라 본다. 우선 연령대별로 보자면 미주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유방암발병률은 40-50대에 최고를 이루며 30대도 전체 암환자 중 약 15%를 이루므로 60대 이상의 노령에 국한해서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폐경 전 30-40대와 50대에도 발병률이 높다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증상은 대별해서 종괴, 유방통, 유두분비, 그 밖의 피부변화 등이다.
대부분의 종괴는 양성이며 본인이 촉지해서 외래로 오는 경우도 많지만 초음파 및 유방촬영상 종괴가 나타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폐경 전 30대부터 유방자가검진법을 권하는데 이때 어떤 이는 유방실질조직과 종괴를 구분 못하는 경우도 많다.

35세 이상에서는 한 해에 한번 의사의 검진 권고
고로 매월 자가검진을 하여 변화가 있을 때나 의심스러운경우 의사진료 및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하지만 이런 자가검진법으로도 유방 심부에서 자라는 종괴는 촉지가 의사에게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35세 이상에서는 한 두 해에 한번은 의사의 검진 40세 이후에는 유방촬영을 권고하는 바이다. 의사 검진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운점은 20-30대의 경우 찾아온 환자를 의사검진 만으로 진료를 끝내기가 어려워 유방찰영과 초음파를 할 수 밖에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유방암 증상과 종류

유방통의 경우
유방통의 경우 유방암환자가 유방통을 호소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5%미만이다.
유방암과 연관된 경우는 어느 한쪽에, 국한적으로, 지속적이며, 심하게,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유두분비의 경우
유두분비 또한 대부분 양성질환인데 자발적이며 (본인이 압착하여 짜지 않는 경우) 일측성으로 1개의 유관에서 나오며 종괴와 함께 하며 혈성분미물인 경우 의심해 보아야한다. 고령이거나 남자인 경우에도 위험도가 높다. 이 밖에도 유두유륜부 피부가 마치 습진처럼 발적이 난다면 의사를 찾아야 하며 오렌지 껍질같은 피부나 한쪽 피부가 움푹 들어가는 경우나 유두가 전 같지않게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경우 일단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한다.


양성갑상선질환

갑상선염

갑상선염은 갑상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염의 경우 갑상선 자체는 만져도 아프지 않지만, 매우 커진 경우에는 주위 조직을 누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감염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갑상선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갑상선 항체에 의한 자가 면역 반응,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 그리고 약물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진행되어 가면서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 혹은 과소를 초래하여 이로 인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저하는 추위를 많이 탄다던가, 이유 없는 체중증가, 심박수의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분비 증가 는 과도한 땀 분비, 몸에 전반적인 열감, 이유 없는 체중감소, 심박수의 증가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 저하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이란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라 신진대사가 약해지고 이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하시모토씨 갑상선염이 가장 많습니다. 신진대사 장애로 피로가 쉽게 오고 식욕이 줄고 장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잘 생깁니다. 근육 운동이 줄면 몸에서 열이 덜 나며 체온이 낮아지고 추위를 잘 견디지 못하게 합니다. 허리와 허벅지에 근육 경련이 잘 오고 체내에 수분이 축적되어 몸이 붓습니다. 월경 과다, 마르고 두꺼운 피부, 털이 두꺼우면서도 부슬부슬 하여 잘 부서지고 말이 느려지고 목소리가 탁해지는 증상이 생깁니다. 병이 심하여 체온이 내려가고 호흡 근육 운동이 잘 안 되면 의식이 흐려집니다. 그 외에 갑상선 수술을 했는데 너무 많이 제거했을 때, 갑상선에 대한 방사선 치료로 너무 많이 파괴되었을 때,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대한 약을 너무 많이 썼을 때, 결핵 등 파괴성 질병, 요드 섭취 부족, 뇌하수체가 파괴되거나 기능이 약해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등에도 생깁니다. 태아 시기에 생기는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도 있습니다.

갑상선기능 항진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갑상선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양보다 갑상선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 갑상선중독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80~90%가 그레이브스병 때문에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생깁니다.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을 자극하는 항체라는 물질이 만들어져 갑상선에 달라붙은 후 갑상선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갑상선호르몬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는 병으로 일종의 체질적인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그레이브스병에 의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어떤 나이에서도 다 생길 수 있지만 특히 20세에서 50세 사이의 여자에서 그리고 남자보다 여자에서 3~5배 더 흔하게 잘 발생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체력소모가 심해지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식욕이 왕성해서 잘 먹는데도 계속해서 체중이 감소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적인 증상입니다. 더위를 쉽게 타고, 땀이 많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가벼운 운동에도 과거에 비해 숨이 차고 노인에서는 부정맥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신경이 매우 예민해져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화를 잘 내며 집중이 되지 않고 불안해합니다. 대변 횟수가 늘어나고, 변이 묽어지며 심하면 설사를 합니다. 외관상 갑상선은 전반적으로 커집니다. 눈이 커지고 앞으로 돌출되며, 눈꺼풀이 붓고 결막에 충혈이 나타나고 눈 이물감, 눈부심, 물체가 둘로 보이는 증상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팔다리의 힘이 빠지고, 손이 떨리며, 남성의 경우 다리에 마비가 나타나기도 하고 여성에게서는 생리불순이 나타납니다. 갑상선염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도 많고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생가능성이 높으므로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내분비내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고드립니다.
문진/ 촉진 -> 혈액검사 등 기능검사/초음파 -> 확진 및 경과관찰 / 투약

갑상선종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란 갑상선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양보다 갑상선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 갑상선중독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80~90%가 그레이브스병 때문에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생깁니다.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을 자극하는 항체라는 물질이 만들어져 갑상선에 달라붙은 후 갑상선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갑상선호르몬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는 병으로 일종의 체질적인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그레이브스병에 의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어떤 나이에서도 다 생길 수 있지만 특히 20세에서 50세 사이의 여자에서 그리고 남자보다 여자에서 3~5배 더 흔하게 잘 발생합니다.

갑상선종은 정상적인 갑상선의 무게(약 20그램) 보다 2배 이상 갑상선이 커져있는 경우인데, 유전적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저하, 물이나 음식 혹은 약물 등에 포함된 갑상선종 유발물질 또는 요오드 결핍증 등으로 인한 갑상선호르몬의 생산부족으로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의 자극을 받은 갑상선세포의 과도한 증식이 일어나서 갑상선이 커지게 되어 갑상선종을 형성하게 됩니다. 갑상선종은 갑상선 전체가 비대해진 것을 미만성 갑상선종과 한 개 이상의 결절(혹)이 커진 것을 결절성 갑상선종 두 가지로 분류합니다. 결절성 갑상선종은 크기가 작을 때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혹이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혹의 크기가 약 2㎝ 이상이 되면 외관상 눈에 보이게 되며, 약 1㎝ 이상이 되면 경험이 많은 의사에 의하면 만져질 수 있다. 혹이 커지면 목에 압박증상이 나타나서 음식을 삼키기 힘들거나, 심하면 기도를 눌러 호흡장애도 올 수 있다. 갑상선종에 악성종양이 숨어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약 0.5%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나 수술받은 환자의 약 4~17%에서 악성종양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갑상선종의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갑상선기능저하증 혹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면 그 신호가 뇌로 가고 뇌에서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을 자극하게 되는 호르몬(TSH)을 분비하여 갑상선을 자극시키면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러한 과정과 관계없이 혹에서 독자적으로 갑상선호르몬을 생산하여 분비하게 되어 기능항진증을 일으킵니다. 이 경우에는 그레이브스병의 증상과 비슷하나 그 정도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문진/ 촉진 -> 혈액검사 등 기능검사/초음파/흡인세포침조직검사 -> 확진 및 경과관찰 / 투약/수술

갑상선암

갑상선암

최근 건강검진에 대한 인식변화와 초음파 등 진단의료기술의 발전으로 목의 결절 및 갑상선암 의 발생증가 및 조기 발견율이 급증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 크기가 작은 조기암 환자 뿐만 아니라, 종양 크기가 큰 환자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 나라의 경우 여성의 유병율이 남성보다 2-4배 높으며 90% 이상이 치료예후가 좋은 유두암입니다. 또한 갑상선암은 다른 곳에 전이가 되어도 치료가 잘 되는 편이고 재발해도 대부분 목의 림프절에만 국한되어 곧바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갑상선암도 암인 만큼 진단되면 치료가 중요합니다. 이후 별도의 항암 치료는 필요 없지만, 중요한 것은 재발 방지입니다. 따라서 내분비전문 내외과 의료진과의 상담 및 정기적인 검사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갑상암의 치료

갑상선암으로 확진되면 외과적절제를 최우선으로 시행합니다. 이후 재발방지를 위해 암세포의 분화 및 진행정도에 따라 방사성 요오드치료 를 시행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수술환자의 경우 갑상선호르몬를 평생 복용해 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는 다른 호르몬제와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으므로 약 복용에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비타민이나 칼슘이 부족하면 외부에서 보충해주는 것처럼 수술 후 부족한 호르몬을 충전시키기 위한 목적과 동시에 암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갑상선자극호르몬 (TSH)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 으로 일종의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